강의실과 자습실을 겸용하는 학원 공간에 올데이A 시멘트 책상을 양쪽 배치한 사례예요. 낮은 앞 가림판으로 칠판 시야를 열고 옆 책장과 매립 콘센트로 자습 편의를 챙긴 구성을 살펴보세요.
사례 본문
원장님, 오늘은 부족한 강의실을 확장하면서 학생들이 자습할 자리까지 함께 마련한 학원 현장을 안내해 드릴게요.
앞쪽 칠판을 보며 수업을 듣는 강의실 역할과 옆 책장을 활용하는 자습실 기능을 한 공간에 담은 곳이에요.
이곳에 들어간 올데이A 시멘트 색상 모델이 공간 양쪽 벽면과 중앙 통로, 칠판 시야와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사진을 따라 차근차근 살펴보세요.
## 강의와 자습을 함께 생각한 전체 배치

먼저 공간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모습부터 함께 보실까요?
길게 뻗은 방의 양쪽 벽면을 따라 올데이A 책상을 나란히 배치하고, 가운데에는 앞뒤로 편하게 오갈 수 있는 통로를 남겨 두었어요.
모든 좌석이 정면의 칠판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정렬되어 있어서, 자기 자리에서 자습을 하다가도 바로 앞쪽을 보며 강의를 이어갈 수 있는 구조예요.
## 왼쪽 벽면을 따라 이어지는 책장 일체형 좌석

왼쪽 열을 따라가며 책상과 책장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드릴게요.
벽면에 붙은 높은 책장이 자리마다 구획을 나누어 주고, 책상 상판은 통로 쪽으로 뻗어 나와 있어요.
혼자 공부할 때는 옆 책장에 둘러싸인 아늑한 자기 자리를 쓰면서도, 앞쪽으로는 칠판을 바라볼 수 있게 구성한 배치예요.
## 오른쪽 열에서도 동일하게 맞춘 칠판 방향 동선

반대편인 오른쪽 벽면 열도 칠판을 향해 일렬로 정돈되어 있어요.
양쪽 좌석이 대칭을 이루면서 가운데 통로 선이 반듯하게 살아나고, 천장의 긴 조명 아래로 상판과 책장이 깔끔하게 정렬된 모습이에요.
강의실이 부족해 확장한 새 공간을 자습과 수업 두 가지 용도로 알차게 채운 구성이랍니다.
## 정면에서 바라본 좌우 대칭과 시야 개방감

다시 통로 중심에서 칠판 쪽을 바라보면 앞쪽 가림판 높이가 왜 중요한지 잘 느껴져요.
칠판을 바라보는 앞쪽 분리판은 낮게 설계되어 있어서, 뒤쪽 자리에 앉아도 앞 시야가 답답하게 막히지 않아요.
자습실 책상의 수납력을 갖추면서도 강의를 볼 앞쪽은 시원하게 열어둔 점이 올데이A의 핵심 포인트예요.
## 칠판 가까이에서 본 앞줄 좌석과 창가 관계

칠판 바로 앞쪽 자리로 다가와서 살펴볼게요.
정면 칠판 아래쪽의 창문과 벽면 콘센트 주변을 비워 두어 앞쪽 동선이 여유롭고, 첫 줄 책상에서도 칠판이 한눈에 들어와요.
책상 옆의 높은 책장과 앞쪽의 낮은 가림판이 대비되어 수납과 칠판 방향의 시야를 함께 살핀 구성이 드러나요.
## 수업과 자습을 한 자리에서 잇는 앞쪽 구역

앞쪽 좌석들이 마주하는 모습을 조금 더 넓게 잡아 보았어요.
학생들이 이동하지 않고 같은 자리에서 스스로 공부하다가, 수업 시간이 되면 그대로 앞쪽 칠판을 보며 강의를 들을 수 있어요.
강의실과 자습실을 따로 나누기 어려운 학원에서 공간 효율을 높일 때 참고하기 좋은 배치예요.
## 칠판 쪽에서 출입문 방향으로 바라본 뒷모습

이번에는 앞쪽 칠판 자리에서 뒤쪽 출입문을 향해 돌아본 모습이에요.
각 책상의 앞 가림판이 흰색으로 통일감 있게 이어지고, 옆면의 흰색 측판과 철제 다리 프레임이 바닥을 깔끔하게 지지해 주고 있어요.
출입문에서 들어와 각 좌석으로 들어가는 통로 동선이 걸림 없이 곧게 뻗어 있답니다.
## 출입구 쪽으로 이어지는 정갈한 전면 가림판

측면 통로에서 출입문 쪽으로 시선을 옮기면 앞 가림판과 옆 책장의 높이 차이가 한눈에 비교돼요.
벽 쪽 책장은 높게 올라와 수납을 든든하게 맡아 주고, 앞쪽 가림판은 상판 위로 살짝 올라와 단정한 라인을 만들어 줘요.
책상 아래쪽은 의자가 놓이는 자리와 다리 프레임이 보이는 열린 구조예요.
## 자리마다 독립감을 주는 측면 수납 구조

반대편 열도 뒤쪽에서 앞으로 나란히 이어진 모습을 살펴보세요.
앞자리와 뒷자리 사이에 옆 책장이 세워져 있어서, 옆을 보면 교재를 둘 수 있는 수납공간이 보여요.
회색 톤 바닥과 흰색 가구 외관이 부딪히지 않고 차분하게 어우러지는 점도 눈여겨보시면 좋겠어요.
## 나란히 이어지는 좌석의 측면 모습

옆에서 나란히 이어진 좌석을 바라보면 올데이A가 어떻게 공간을 구획하는지 더 잘 보여요.
책상 왼쪽에는 상판이 붙는 높은 측판이 있고, 오른쪽에는 선반이 들어간 책장이 하부 다리 프레임 위에 올라가 있어요.
의자가 놓이는 자리와 책장 아래쪽의 열린 공간을 함께 살펴보실 수 있어요.
## 손이 바로 닿는 옆 책장과 하부 프레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좌석의 연결 구조를 보여드릴게요.
학생이 의자에 앉았을 때 바로 옆으로 손을 뻗어 교재나 문제집을 꺼내 쓸 수 있도록 선반이 배치되어 있어요.
책장 아래쪽은 흰색 다리 프레임으로 지탱해 책장 아래쪽과 바닥 사이가 열려 있는 구조예요.
## 창가 옆 좌석에서 본 넓은 상판과 책장

창가 쪽 좌석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이에요.
넓게 펼쳐진 시멘트 색상 상판 옆으로 선반 책장이 붙어 있어서, 자주 보는 책은 선반에 꽂아 두고 상판 위는 넓게 비워 둘 수 있어요.
인테리어는 실속 있게 가져가면서 가구 구성으로 수납과 학습 편의를 모두 챙긴 자리랍니다.
## 회색 바닥과 조화를 이루는 시멘트 상판과 흰색 책장

가구의 색상 조합과 책장 내부를 정면에서 자세히 살펴보세요.
상판은 차분한 시멘트 색상이고, 책장과 측판·가림판은 깔끔한 흰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현장의 회색 계열 바닥과 시멘트 무늬 상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흰색 책장이 공간 전체를 밝고 단정하게 잡아준답니다.
## 교재 수납과 앞 시야를 동시에 챙긴 설계

두 자리가 나란히 이어진 모습을 보면 제품 선택 기준이 한눈에 정리돼요.
수납이 필요한 옆쪽은 높은 책장으로 채우고, 칠판을 봐야 하는 앞쪽은 낮은 가림판으로 열어 두었어요.
원장님들이 바닥 색상과 가구 색상을 함께 맞추실 때도 이 현장의 시멘트 상판과 흰색 조합을 함께 살펴보시면 좋겠어요.
## 학습 기기 연결을 돕는 상판 매립 콘센트

마지막으로 시멘트 상판 모서리에 들어간 콘센트를 가까이에서 보여드릴게요.
상판 위쪽에 콘센트가 깔끔하게 매립되어 있어서, 인강용 태블릿이나 노트북 같은 공부 기기를 자리에서 바로 연결해 쓸 수 있어요.
시멘트 특유의 차분한 무늬결까지 가까이에서 확인해 보세요.
## 배치를 고를 때 궁금한 점
### Q1. 강의실과 자습실 겸용 공간에 올데이A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올데이A는 자리 바로 옆에 교재를 정리할 수 있는 높은 책장이 붙어 있으면서도, 앞쪽 가림판은 낮게 설계되어 있어요.
그래서 혼자 자습할 때는 옆 책장을 편하게 쓰고, 수업 시간에는 같은 자리에서 앞쪽 칠판을 가림 없이 바라볼 수 있어 두 가지 용도를 한 공간에서 해결하기에 알맞아요.
### Q2. 시멘트 색상 상판은 어떤 학원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나요?
이 현장처럼 회색 계열 바닥과 차분한 벽면을 갖춘 공간에 시멘트 색상 상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상판은 시멘트 무늬로 무게감을 잡아 주고 책장과 측판은 흰색으로 들어가서, 실속 있는 인테리어에서도 전체 공간이 밝고 단정해 보이는 장점이 있어요.
### Q3. 좁고 긴 형태의 공간에서도 이런 양쪽 배치가 가능한가요?
길게 이어지는 공간의 양쪽 벽면에 책상을 붙이고 가운데에 앞뒤로 오갈 통로를 남기면, 좌석마다 옆 책장 수납을 갖추면서도 이동 동선을 깔끔하게 확보할 수 있어요.
현장 구조와 칠판 위치에 따라 알맞은 배치가 달라지니 공간 형태에 맞춰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지금까지 강의실 확장과 자습 공간 확보를 한 번에 해결한 올데이A 시멘트 색상 시공 사례를 함께 살펴보았어요.
파인드가구 온라인 쇼룸에 오시면 이번 현장처럼 공간을 두 가지 용도로 활용한 배치부터 다양한 학원·독서실 사례를 한눈에 비교해 보실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사례를 골라 현장 사진이나 간단한 도면과 함께 문의해 주시면, 원장님 공간의 쓰임에 꼭 맞는 가구 배치를 친절하게 상담해 드릴게요.
온라인 쇼룸: https://www.findgagu.co.kr
문의전화 031-592-7981